지리산 천은사 상생의 길 사진
왕효숙
장성경 2021-01-14
과거 민원과 법적인 소송 등의 분쟁이 끊이지 않았던 천은사 문화재 관람료. 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 불교조계종은 오랜기간 타협을 통해 2019년 4월 29일 매표소 철수를 하였고, 국립공원에서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천은사와 천은저수지주변을 이어주는 상생의 의미를 담아 '상생의 길'을 조성하게 되었다. 상생의 길은 나눔길, 보듬길, 누림길로 나뉘며 탐방을 통해 아름다운 풍광과 자연을 통해 사람과 자연을 연결시켜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