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 집콕만 하다, 마음먹고 여행을 즐기게 된 오대산 전나무숲!! 길게 뻗은 초록초록 오대산 전나무의 상쾌한 피톤치드향에 기분이 절로 좋아졌고요. 사람들이 없는 틈에 마스크를 잠깐 벗으니, 숲 향기가 그대로 느껴져 행복 충전되었답니다!! 행복한 추억 가득 오대산!! 매년 한 번은 꼭 방문하는 힐링 여행지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