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내소사 사진 폴더에 있는 건강한 모습의 부모님을 보고있으니 괜시리 가슴 한켠이 찡해집니다. 아빠 건강이 회복되면 변산반도국립공원으로 여행가서 그 시절 그 때처럼 두분의 다정한 모습을 담아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