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탐방 추억사진 공유 이벤트' 선정작 32
김슬아
2022-05-17
눈이 오는 노고단이 보고 싶어서 매일 매일 일기예보를 보며 드디어 눈 온 다음날 노고단에 가게 되었습니다~~~
눈이 와서 그런지 추워서 그런지 사람이 없었어요
그래서 더 좋았어요
겨울왕국을 보는 기분이었어요~~
’노고단 가는중’이라는 문구를 만들어 가방에 붙이고
엄마랑 먹은 간식 쓰레기봉지를 흔들며 룰루랄라 들고 가는데
엄마가 너무 귀엽다며 사진을 찍어주셨습니다~~
너무너무 행복한 추억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