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17일, 어린시절 가족사진을 찍었던 추억이 떠올라 불국사에 방문했습니다. 불국사에 오면 국보 23호인 청운교 백운교 아래에서 인증 사진은 필수인 거 아시죠? 겹벚꽃이 한창이라 예쁜 꽃구경도 하고, 오랜만에 불국사 추억여행을 떠나봅니다. 봄날의 불국사는 여전히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