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께, 허리, 무릎, 손가락 등 안아픈곳이 없을 정도로 골골거리는 친구녀석이 백운대에서 만세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비록 지금은 건강이 좋지 않지만 언제나 늘 그래왔듯이 극복하고 이겨낼것이라 믿습니다. 북한산을 오르고 내리며 힘을 얻고 우린 다시 일어설겁니다. 백운대는 그러한 기운을 주는 곳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