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과 바다로 이루어진 천하의 비경을 자랑하는 한려해상 국립공원에서 겨울을 나기 위한 철새들의 먹이를 동글 경단으로 만들어 자연에 나눔하고, 독수리를 가까이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을 후손에게 고이 물려줄 수 있도록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