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탐방 추억사진 공유 이벤트' 선정작 63

엄미숙 
  •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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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 먹으러 가자~ 선배님들의 산에 가자는 표현이다. 그렇게 배낭업고 쌀들고... 치밭목대피소에서 조금 내려가면 약수터가 있어, 밥도 지어 먹으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었다.지금은 새롭게 변한 대피소에서 그때의 추억을 얘기할수 있어 행복하다.

    기본 정보

    식별번호 EV-00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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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엄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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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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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기/분량 JPG ; 2.8MB ;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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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한관계 공공누리4유형(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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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록유형 사진그림류
    기록형태 사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