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으러 가자~ 선배님들의 산에 가자는 표현이다. 그렇게 배낭업고 쌀들고... 치밭목대피소에서 조금 내려가면 약수터가 있어, 밥도 지어 먹으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었다.지금은 새롭게 변한 대피소에서 그때의 추억을 얘기할수 있어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