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년전 1991년 친구와 둘이 기차타고 버스타고 힘들게 소백산 비로봉 정상에서 거센 바람을 마주하였는데 그때의 그 뿌듯함과 성취감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혜란아♡ 잘지내고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