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무박2일 정동진에서 일출보고 설악산입구 반달곰앞에서 추억을 쌓고 흔들바위를 등뒤로 밀어보고 올라갔네요. 그런데 집으로 돌아가는 기차에서 제천역에서 내려 갈아타야하는데 너무너무 피곤한 나머지 모두들 잠이들어 서울까지 갈뻔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