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탐방 추억사진 공유 이벤트' 선정작 72
조청호
2022-05-17
올해 47살 즉 2005년 30살에 처음으로 중산리 쪽에서 지리산 등산을 하였다.
나이도 어리고 청춘이라 생각하고 운동도 하지 않는 상태에서 많이 준비도 하지 않고 아무 생각 없이 등산을 했다. 누군가 그랬다 지리산은 아무나 가는 산이라고...
하지만 등산은 쉽게 생각할 일이 아니었다.
친구 따라 움직이다 내 몸이 초과되어 삼거리 쪽에서 잠시 쉬는데 나도 모르게 앞으로 그대로 넘어졌다.
같이 간 일행과 주위 분들이 걱정하시고 더 이상 등산하면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