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탐방 추억사진 공유 이벤트' 선정작 73
김민섭
2022-05-17
1988년 1월 1일 금요일 설악산국립공원 희운각대피소
대청봉 정상에서 신년 해돋이를 감상하고, 공룡능선으로 가기 전 들른 희운각 대피소.
마침 희운각대피소에는 신년이라고 설립자인 희운 최태묵 선생께서 와계셨다.
사진상 왼쪽이 최태묵 선생님이고, 오른쪽이 응모자이다.
머리 위로 최태묵 선생께서 직접 쓰신 희운각 편액이 달려있다.
최태묵 선생은 사진 촬영 후 3년 후 돌아가셨다.
사진은 희운각의 옛모습으로 현재는 개축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하였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