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국립공원 피아골 산장 옛 모습입니다. 가운데 분은 지리산 노고단 지킴이 함태식 선생님입니다. (당시 61세) 1989년 여름에 촬영한 사진으로, 함태식 선생님께서 항상 강조하시던 "조용히","깨끗이"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습니다. 당시에는 피아골대피소가 아닌 피아골산장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