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탐방 추억사진 공유 이벤트' 선정작 77
신나정
2022-05-17
2022.5.4. 지리산 노고단을 향하는 계단길입니다.
사진의 주인공은 우리 아이들(초3학년, 5학년)과 외조모부인데요...
늘 바쁜 부모를 대신해 아기때부터 현재까지 할머니 할아버지의 손길로
이 만큼 건강하고 바르게 잘 키워주셨어요.
매번 등산할때마다 할머니 할아버지는 힘들어 하셨는데요.
지리산.. 지리산... "난 절대 못 올라간다" 하시면서도
손자들 덕택에 힘을 얻어 이번에도 정상까지 등반에 성공했어요.
금번 지리산 노고단 등반은 "외조모부-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