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탐방 추억사진 공유 이벤트' 선정작 79
이여나
2022-05-17
지리산에 가려고 장거리 산행을 엄청 연습했고 서울에서 새벽 버스로 갔어요. 38년생중에 처음으로 이런 운해를 봤어요. 사진으로 담을 수 없지만 아마 평생에 머릿속에 담을 것 같아요. 정말 잊을 수 없는 지리산 풍경이였습니다. 중국인인데 한국산의 매력에 빠지고 그 산을 보면서 한국은 삼천금수강산이라는 표현을 이해하게 됩니다. 국립공원직원들은 공원을 지키느라 고생하셨고 우리는 이런 예쁜 국립공원에서 안전한 산행을 할 수 있게 고생하는 국립공원의 직원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