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2월 태안해변 국립공원 꽃지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겨울 바다를 보러 서울에서 안면도까지 갔던 기억이 납니다. 벌써13년이나 되었지만 꽃지해변의 아름다운 풍경과 느낌은 지금도 생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