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뜨거운 여름, 친구들과 물망초산악회를 조직하여 처음으로 오른 산! 북한산!!! 등산 초보였던 저는 북한산의 커다란 바위에 놀라고, 하산할 때는 주저앉은 채로 내려와 결국엔 등산화가 다 찢어졌더라는 웃픈 사연입니다. 눈이 부시게 뜨거운 날, 저 멀리서 바라본 산봉우리는 그야말로 장관이었어요! 경이로웠던 그 광경을 함께 공유합니다.